{ 2007/07/26 19:22, 분류없음 }
{ 2007/07/23 14:11, 일상다반사 }
드디어 펜타포트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군요.
작년에 펜타포트를 포기하고 메탈리카 815 내한을 가서 무지막지한 암내 미군들과 넥타이 아저씨들과 관람했기에...
올해는 락 팬이라면 의무적으로! 가야할듯한 느낌이 팍팍 오길래 눈 딱 감고 3 일권을 질렀습니다.
사실 이번 펜타포트의 가격이조낸 살짝 부담스러운 감이 있어서
MUSE가 오는 29일날 하루만 끊을려고 했으나
지름교 교주님이신 아는 형아님하의 애정어린세뇌 설득...
하멜: "형, 아무래도 무리야. 29일만 사야겠어."
형님:

결국 저도모르게 3일권을 끊어 버렸습니다.
그리고, 또 같이 가는 그 형님께서 몹시 깔끔하신걸 선호하시는 분이라 큰맘먹고 캠핑존을 포기하고 모텔을 예약했습니다. 돈도 송금 했구요.
마침 오늘 은행 ATM 기계에 갈 일이 있어서 간 김에 통장정리를 했는데 말입죠. 통잔 잔액을 확인해 봤더니

하하하 이녀석 [...]
별수 없군요. 펜타포트에서 식음을 전폐하고 사는수밖에.
저처럼 펜타포트때문에 파산나신분이 없기를 바랍니다.
[이 포스팅을 읽을 사람이나 있을까?]
작년에 펜타포트를 포기하고 메탈리카 815 내한을 가서 무지막지한 암내 미군들과 넥타이 아저씨들과 관람했기에...
올해는 락 팬이라면 의무적으로! 가야할듯한 느낌이 팍팍 오길래 눈 딱 감고 3 일권을 질렀습니다.
사실 이번 펜타포트의 가격이
MUSE가 오는 29일날 하루만 끊을려고 했으나
지름교 교주님이신 아는 형아님하의 애정어린
하멜: "형, 아무래도 무리야. 29일만 사야겠어."
형님:
결국 저도모르게 3일권을 끊어 버렸습니다.
그리고, 또 같이 가는 그 형님께서 몹시 깔끔하신걸 선호하시는 분이라 큰맘먹고 캠핑존을 포기하고 모텔을 예약했습니다. 돈도 송금 했구요.
마침 오늘 은행 ATM 기계에 갈 일이 있어서 간 김에 통장정리를 했는데 말입죠. 통잔 잔액을 확인해 봤더니
하하하 이녀석 [...]
별수 없군요. 펜타포트에서 식음을 전폐하고 사는수밖에.
저처럼 펜타포트때문에 파산나신분이 없기를 바랍니다.
[이 포스팅을 읽을 사람이나 있을까?]
{ 2007/07/22 10:18, 일상다반사 }
태어나서 인터넷이란걸 처음 한게 아마도 초등학교 2학년땐가... 3학년땐가였을겁니다.
컴퓨터는 아름다운 구세대 게임중 하나였던 Earthworm Jim 용 게임기 플렛폼인줄 알았던 시대에 이건 신선한 충격이었죠.
물론 당시엔 인터넷의 속도도 상당히 수준급(?)이었기에 직접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건
여언 세월이 지나 온라인게임을 접하게 되면서였지만...
뭐 어찌되었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서 7차 교육과정의 액션스팩타클을 경험하고 난
후에야 뒤늦게 새로운(?) 인터넷 매체인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는군요.
앞으로 생각나는 자잘한 일들을 써볼 생각입니다.
컴퓨터는 아름다운 구세대 게임중 하나였던 Earthworm Jim 용 게임기 플렛폼인줄 알았던 시대에 이건 신선한 충격이었죠.
물론 당시엔 인터넷의 속도도 상당히 수준급(?)이었기에 직접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건
여언 세월이 지나 온라인게임을 접하게 되면서였지만...
뭐 어찌되었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서 7차 교육과정의 액션스팩타클을 경험하고 난
후에야 뒤늦게 새로운(?) 인터넷 매체인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는군요.
앞으로 생각나는 자잘한 일들을 써볼 생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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